[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빈지노의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행복한 임산부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미초바는 11일 청바지를 입고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제 남편의 바지를 입을 수 있다"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만삭의 임산부인 미초바는 당당하게 D라인을 드러낸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이날도 연두색 상의에 청바지로 D라인을 과감하게 자랑하며, 빈지노의 바지를 입은 근황까지 당당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Advertisement
또한 한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먹으며 "행복"이라는 단어를 쓴 근황도 덧붙였다.
한편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래퍼 빈지노와 8년 열애 끝에 혼인 시고를 했다. 이후 지난달 빈지노는 미초바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