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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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민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4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러블리한 서민정의 이미지와 닮은 코랄 컬러의 장미꽃 다발이 놓여 있다. 다른 사진에는 이웃에게 받은 말차 생일 케이크와 함께 "Thank you"라는 글을 남기기도.
서민정은 지난 2007년 뉴욕에서 치과 의사로 일하던 일반인 남편과 결혼, 활동을 중단하고 뉴욕으로 이민에 나섰고, 이듬해 딸을 낳았다. 2017년 예능 '복면가왕', '이방인' 등을 통해 잠시 방송계에 복귀하는 듯 했으나 다시 뉴욕으로 돌아가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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