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지섭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12일 소지섭은 "이게 유행 맞?"이라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소지섭은 최근 유행하는 구도로 사진을 찍은 모습. 소지섭의 훈훈한 얼굴을 담기엔 적합하지 않은 각도이지만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 감탄을 안겼다. 팬들은 "당신 얼굴이 더 유행임", "평온하다"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20년 17세 연하 방송인 조은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배우와 리포터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까지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소지섭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만든 작품인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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