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한층 더 화사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서유리는 13일 "간만에 불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꽃 프린트가 가득한 원피스에 화사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서유리는 만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마지막 전신샷은 원피스가 너무 맘에들어서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화사한 미모는 물론 늘씬한 몸매라인이 돋보이는 서유리의 모습에 "수선화 그 자체에요", "아름다워라", "하루가 다르게 예뻐지세요"라는 등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 만인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금전적인 문제 등의 논란이 불거져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썸남 뷔 아주 조금 닮았다"라는 발언을 해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아니 뷔 씨 사진을 이렇게 막. 썸붕(썸이 깨짐)났어요"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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