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비앤빛안과(대표 김진국)가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대표 이상석)과 9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호 협력, 시니어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하이엔드 시니어 헬스케어 멤버십 설계 및 메디컬 케어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비앤빛안과의 AI 기술력과 누적 수술 55만안의 방대한 의료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하여 맞춤형 시니어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메디컬 페스티벌 컨소시엄 구성에 협력하며, 시니어 시장의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비앤빛안과는 하이퍼 라이프 케어 컨소시엄의 두 번째 기업으로 합류하게 되며, 컨소시엄에 합류한 기업들은 시니어 토탈 라이프케어와 패밀리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며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식은 비앤빛안과의 김진국 대표원장과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이상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하이퍼 라이프 케어 컨소시엄 내 여러 자원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며 시니어 헬스케어와 메디컬 케어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상석 하이퍼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비앤빛안과의 AI 기술력과 55만 DB와 함께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며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며, 저출생 고령화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