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부영이 7집 앨범으로 컴백했다.
이부영은 10일 7집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산다는 게 좋다'와 '고향 집 어머니' 등 총 2곡이 수록됐다.
'산다는게 좋다'는 태진아가 작사하고 이루가 작곡한 곡이다. 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영호남 방언으로 표현한 가사와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뽐낸다. 태진아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가사를 쓸 정도로 영감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고 소개했다.
'고향 집 어머니'는 이덕산이 만든 절절한 사모곡이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이부영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부영은 SBS 드라마 '리턴' '황후의 품격' '펜트하우스3'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현재 ETN '영일레븐쇼'와 '이부영의 뮤직스토리', GMTV '전국가요대행진'을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