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8일 제2 홈구장인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의 홈경기를 맞아 '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를 맞이해 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경기 중 자생과 함께하는 OX 퀴즈를 진행하여 팬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울산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은 "롯데자이언츠가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승승장구 하기를 기원하겠다"며 "자생한방병원은 야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전국 21개 병의원을 운영 중이며, 척추 관절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