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후배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6일 이진은 "아이유 콘서트"라며 아이유의 미국 콘서트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진은 아이유의 월드투어 '2024 IU HER World Tour Concert'의 미국 콘서트를 찾아 인증샷을 촬영 중인 모습. '드디어 기다렸던 아이유를 만나러'라고 적힌 아이유의 슬로건을 들고 무대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며 아이유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이진이었다.
이어 이진의 환한 미소에서 아이유의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졌다. 앞서 아이유는 미국 5개 주에서 개최 예정인 6회 콘서트 티켓을 모두 매진시키며 남다른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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