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만삭 임산부가 된 이은형에 강재준이 동병상련을 느꼈다.
16일 강재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거봐 편하다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인 이은형이 볼록한 배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두고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강재준은 과거 자신의 배 위에 밥그릇을 올려두던 과거 사진을 함께 업로드, 누리꾼들의 웃음을 샀다.
누리꾼들은 "진짜 편해보인다" "동반 임신인가?" "순산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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