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아이유가 뉴욕 콘서트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대방출했다.
18일 아이유는 "뉴애나 덕분에 월요일이 좋아졌어. 헐콘 in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투어의 첫 번째 미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모습이다.
아이유는 공주님 의상부터 편안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아이유는 관객들이 떼창하는 감동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이번 뉴욕 콘서트는 결혼 후 뉴욕에 거주 중인 핑클의 이진도 참석, 후배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15일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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