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한그루는 "수영복 추천"이라며 십여벌의 수영복 맵시를 선보였다.
163cm에 42kg 까지 감량했던 한그루는 최근 다시 살찌우기를 선언?지만 여전히 슬림한 몸매.
한그루는 다양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보며 탄력 넘치는 등근육과 팔 다리 라인을 노출했다.
앞서 쌍둥이 출산 후 60kg까지 늘었다가 식단 조절과 운동 등으로 42kg까지 뺀 것으로 알려진 한그루는 지난 5월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 밥도 열심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야무지게 살 찌우는 중. 예전엔 마르고 날씬한 것 만 예쁜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며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 운동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이후 쌍둥이를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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