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늘씬한 S라인을 자랑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GIF 금요일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이란..! 신난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개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하늘색 크롭톱에 독특한 패턴은 팬츠와 레이스 형태의 뷔스티에를 입은 서동주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복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가릴곳은 다 가렸지만 볼륨몸매로 자연스럽게 풍기는 섹시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동주는 고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MIT 수학과 출신이자 미국 변호사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 - 떴다! 캡틴킴'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 '2024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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