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의 한 카페에서 '음란한' 행동을 하던 커플이 쫓겨난 후 낮은 평점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차이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광둥성 산터우시의 한 커피숍에서 도가 지나친 애정 행각을 벌이던 커플이 가게 주인에 의해 제지 당하고 쫓겨났다.
영상을 보면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은 신발을 벗고 남성 위에 앉아서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다. 남성도 끌어안은 채 손으로 여성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여성의 하반신은 거의 드러난 상태였다.
당시 가게 안에는 다른 손님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무려 8분간 격정적인 애정 행각을 벌였다.
참다못한 주인은 다가가 다른 손님에게 방해가 되니 떠나달라고 요청했다.
자리를 떠난 커플은 곧바로 SNS에 가게에 대한 낮은 평점과 함께 부정적인 리뷰를 남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플의 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다", "과도한 애정 행각은 집에서 해라", "둘만의 가게가 아니다" 등 비판적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