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의 한 카페에서 '음란한' 행동을 하던 커플이 쫓겨난 후 낮은 평점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차이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광둥성 산터우시의 한 커피숍에서 도가 지나친 애정 행각을 벌이던 커플이 가게 주인에 의해 제지 당하고 쫓겨났다.
영상을 보면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은 신발을 벗고 남성 위에 앉아서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다. 남성도 끌어안은 채 손으로 여성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여성의 하반신은 거의 드러난 상태였다.
당시 가게 안에는 다른 손님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무려 8분간 격정적인 애정 행각을 벌였다.
참다못한 주인은 다가가 다른 손님에게 방해가 되니 떠나달라고 요청했다.
자리를 떠난 커플은 곧바로 SNS에 가게에 대한 낮은 평점과 함께 부정적인 리뷰를 남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플의 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다", "과도한 애정 행각은 집에서 해라", "둘만의 가게가 아니다" 등 비판적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