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의 한 카페에서 '음란한' 행동을 하던 커플이 쫓겨난 후 낮은 평점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차이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광둥성 산터우시의 한 커피숍에서 도가 지나친 애정 행각을 벌이던 커플이 가게 주인에 의해 제지 당하고 쫓겨났다.
영상을 보면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은 신발을 벗고 남성 위에 앉아서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다. 남성도 끌어안은 채 손으로 여성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여성의 하반신은 거의 드러난 상태였다.
당시 가게 안에는 다른 손님들도 있었는데 이들은 무려 8분간 격정적인 애정 행각을 벌였다.
Advertisement
참다못한 주인은 다가가 다른 손님에게 방해가 되니 떠나달라고 요청했다.
자리를 떠난 커플은 곧바로 SNS에 가게에 대한 낮은 평점과 함께 부정적인 리뷰를 남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플의 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다", "과도한 애정 행각은 집에서 해라", "둘만의 가게가 아니다" 등 비판적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