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클락션 (Klaxon)'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주 발표된 한터차트에서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7집 'I SWAY'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02만 6973장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발매된 'I SWAY'는 미니 6집 'I feel'(아이 필), 정규 2집 '2'(Two)에 이어 10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여자)아이들은 '3연속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획득했다.
(여자)아이들은 '클락션 (Klaxon)' 활동 2주 차에 20주년을 맞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꾸몄고, 최장수 MC인 미연은 특별 무대에 올랐다. 이 외에도 '잇츠라이브',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과 '2024 SBS 가요대전 서머(Summer)' 등에서 '클락션 (Klaxon)' 무대를 선보였다.
'클락션 (Klaxon)' 포인트 안무 챌린지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여자)아이들은 씨스타 효린, 가수 박재범, 배우 남지현,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 방송인 홍석천 등과 챌린지를 함께했다. 특히 '원조 홍홍홍' 정형돈은 멤버들에게 직접 'Hon hon hon hon hon honk' 파트를 느낌 살려서 부르는 방법을 전수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미연은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에서 신인여자예능인상, 인기스타상 등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운데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멤버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하며 뜻깊은 무대를 전했다.
미니 7집 'I SWAY' 활동을 마무리한 (여자)아이들은 오는 8월 3일과 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14개 도시에서 '2024 (G)I-DLE WORLD TOUR 'iDOL''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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