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은숙 작가와 드라마 제작사 윤하림 대표가 수해 이웃을 위해 4천만 원을 기부했다.
Advertisement
2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이번 수해 이웃의 피해 복구 및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000만 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는 "현재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라며 "많은 분이 피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의 회원으로,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태풍, 수해 산불,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나눔에 동참하여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재난피해지역 아동보육시설의 아이들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도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송필호 희망브리지 회장은 "재난 때마다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기부 참여로 피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희망브리지는 이재민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