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주리가 이웃에게 다섯째 임신 축하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24일 "이웃 주민분께서 또 문 앞에 깜짝선물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기 풍선에는 'WELCOME BABY. 다섯째야 건강하게 만나자. 임신을 축하해요♥'라는 임신 축하 문구가 새겨져 있다. 정주리의 이웃은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를 위해 축하의 의미로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정주리는 "또다른 이웃 주민분께서 빵 선물을. 이 감사함을 어찌 전할까요. 모두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 17일 볼록 나온 D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며 다섯째 임신을 발표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라는 정주리는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라며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다섯이나..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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