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디그니티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디그니티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디그모션(digmo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민석은 "첫 쇼케이스라 많이 설레고 떨린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형진은 "열심히 연습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라고 밝혔다.
디그니티는 루오 민석 루크 온 형진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2022년 9월 23일 프리데뷔한 뒤 지난해 JTBC '피크타임'에서 팀1시로 출전하며 탄탄한 실력과 팀워크를 입증한 바 있다.
타이틀곡 '식혀'는 Y2K 세대에게 인기를 끌었던 뉴잭스윙을 현대 K팝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달콤함과 열기를 1990년대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디그니티는 이날 낮 12시 '디그모션'을 발매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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