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돌싱글즈2'를 통해 재혼에 성공한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다은은 "언제 나오려나. 이번주에 바쁜 아빠는 다음주에 나오라고 하던데"라며 "암튼 곧 만나. 리리누나도 널 매우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언제 태어나도 OK'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난 윤남기와 재혼했다. 지난 1월 재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곧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이하 '돌싱글즈 외전') 2회에 출연한다. 이들은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받는 현장과 함께, 첫째 딸 리은이에게 동생의 존재를 터놓고 '4인 가족'이 될 준비를 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
방송에서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모처럼 카메라 앞에 앉아 "현재 둘째가 배 속에 있는데 임신 26주 차"라는 희소식을 밝힌다. 뒤이어 이다은은 둘째가 생기게 된 결정적 계기를 솔직 고백하고 "배 속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며, 태명은 '리틀 남기'를 줄인 '리기'"라고 소개한다. 또한 조만간 태어날 아들의 정식 이름도 발표하는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처음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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