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마이클 영(30)을 영입했다.
정관장은 25일 '외국인 선수 2옵션으로 마이클 영을 영입했다. 영은 프랑스와 이스라엘, 터키 1부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22~2023시즌에는 일본 B리그 가와사키의 정규시즌 디비전 우승의 주역이다'라고 발표했다.
영은 최근 푸에르토리코 리그 6경기에 출전, 평균 18.2득점, 7.0리바운드 3.7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1옵션 캐디 라렌과 계약한데 이어 영을 데려왔다.
김상식 감독은 "1순위 캐디 라렌이 빅맨이고 슈팅력이 좋다. 라렌이 인사이드를 탄탄하게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다재다능한 마이클 영을 뽑게 됐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