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절대동안 최화정이 피부관리 비결을 이야기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남자친구,살안찌는법,피부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구독자 50만을 돌파한 최화정은 감사인사를 건내며 "이런 날 음식이 빠질 수 없다. 그리고 이 샴페인은 하정우 씨가 '최파타' 마지막날 선물로 들고 오셨다"라며 고가의 샴페인을 바로 열어 제작진과 나눠 마셨다.
최화정은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울쎄라 써마지를 1년에 한 번씩 받는다.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나이 앞에서 그렇다. 1년 전 모습도 너무 어리다"고 말했다.
이어 "또 어떤 사람은 나한테 '최화정 너무 주름이 자글자글하더라'라고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다. 난 너무 안티에이징은 별로다. 돈 낸 티를 내야지라며 수술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수술 대신 10번 나눠서 조금씩 하겠다. 주변에서 수술 해서 망하신 분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한 구독자는 "언니는 대식가로 알려져 있잖아요. 특별히 많이 먹게된 계기가 있냐"라고 물었고, 최화정은 "이건 집안의 가풍이다. 저희 엄마가 굉장히 자주 잘 드셨다. 근데 엄마가 엄청 말랐다. 그래서 나도 유전적으로 살짝 엄마를 좀 닮지 않았을까"라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햄버거는 최고 몇 개나 드세요"라고 물었고, 최화정은 "난 햄버거는 5개씩 먹고 그러지 않는다. 햄버거 먹고 프렌치후라이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애플파이 먹고 그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구독자는 "한 10년 전인가 언니가 '해피투게더'에 나오셨을 때 김영철 오빠한테 핥아먹는 초콜릿을 선물했거든요. 연인끼리 하는 거라면서요. 언니 그거 진짜 어디서 사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최화정은 "에로틱한 샵에서 팔았던 것 같다. 근데 나도 선물을 받은 거다. 근데 내가 웃기려고 선물을 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