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생중계 여파로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한다.
28일 파리 올림픽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사격 여자 10m 결승 등이 펼쳐진다.
이에 따라 KBS는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그콘서트'를 결방한다. MBC는 '복면가왕' '심야괴담회'를, SBS는 '인기가요'와 '런닝맨' '미운우리새끼' 등을 방송하지 않는다.
다만 올림픽 중계를 하지 않는 tvN과 JTBC는 정상 방송을 이어간다.
tvN은 '백패커2'와 토일극 '감사합니다', JTBC는 '뭉쳐야 산다3'와 '낮과 밤이 다른 그녀'를 방송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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