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퇴폐미를 자랑했다.
나나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블랙 민소매톱과 루즈핏 팬츠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특유의 조각같은 미모와 함께 군살없는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 지워진 타투에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22년 한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온몸에 타투를 한 상태로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고 이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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