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박주미는 문화 생활 중인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이날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무더운 날, 원피스를 착용한 박주미. 화려한 원피스에 더해진 그녀의 청순 분위기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또한 다소 과감한 스타일로 늘씬한 몸매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박주미는 클로즈업한 채 촬영한 셀카 사진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짙은 눈썹, 오똑한 콧날과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등 박주미의 나이를 잊게하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에서 힐링 가득한 시간임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는 지난해 8월 종영한 TV조선 '아씨두리안'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