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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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최동석은 "아바타의 한 장면"이라면서 아이들과 떠난 여행 관광지를 둘러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동석과 아이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좋은 호텔에 묵으면서 세 사람만의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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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한껏 신이 난 딸을 보며 "행복하면 된 거야"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또 그러면서 "돈 많이 벌면 사준다고"라며 고급 스포츠카를 사준다는 아이의 말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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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 슬하 두 아이를 두고 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현재 박지윤 명의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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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박지윤은 "이사하고 둘째 날. 노을 맛집 예약인 뉴하우스에서 아이들 오기 전 숙원사업인 이불&베개커버 빨래해서 넣고"라며 혼자서 바쁘게 준비한 이사를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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