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애라가 51kg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최근 신애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렇게 먹으면 살 금방 빠져요'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애라는 여행 후 2kg이 쪘다며 "갑자기 불어난 몸무게는 갑자기 빼야 한다. '언제 내가 여기 와보냐' 해서 막 먹으니까 살이 안 찔래야 안 찔 수가 없다"며 자신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신애라의 다이어트 식단은 생 당근과 방울 토마토, 옥수수와 고구마였다. 신애라는 "비타민, 야채, 섬유질 이런 거 먹고 단백질 콩물, 탄수화물로 옥수수, 고구마를 가지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 이런 걸 먹는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저는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 점심 때는 먹고 싶은 거 먹고 아침 저녁은 간소하게 먹는다. 이렇게 하면 일주일도 안 걸린다. 2~3일 만에 되돌아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배우 신애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51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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