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윤아가 친근한 매력을 안겼다.
1일 송윤아는 "이렇게 웃으면 더 웃을 일이 생기겠죠... 그 와중에 이게 안되네"라며 근황을 전했다.
송윤아는 소파에 앉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눈을 질끈 감고 입을 크게 벌리며 호탕하게 웃은 모습. 거기에 편안한 옷차림까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듯한 털털함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승윤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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