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바비인형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2일 서현은 "photo by 효연언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 호연이 찍은 사진에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코르셋 디테일로 몸매를 더욱 강조한 스타일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8등신 바비인형 몸매는 물론 부츠가 헐거울 정도로 가녀린 각선미를 자랑했다. 청순함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린 서현의 매력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막내 서현의 모습에 언니들도 반응이 폭발했다. 수영은 "내가 찍은 사진도 예뻤는데"라고 아쉬워 하는가 하면, 티파니는 "핫걸맞네"라며 극찬했다.
한편, 서현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남자 주인공으로는 2PM 출신 옥택연이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