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솔비가 날렵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솔비는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주말 시작!! 기분 좋은 퇴근길 이신가요? 먼데이디스코 들으시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여름 휴가 가시는 분들은 안전! 또 안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화이트 컬러 오프숄더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최근 15㎏ 감량한 그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뺐다. 식단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건 사람을 진짜 안 만나고, 두번째는 오이를 많이 먹었다"며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를 입증하듯 점점 더 물 오르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져서 미치겠다", "솔비 화이팅", "완전 다른 사람 같아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인, 화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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