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변우석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작은 얼굴과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를 드러내며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나 지금 울어 고마워 진짜", "드디어 현실 세계에 나타났다", "실종신고 할 뻔했잖아", "너무 보고 싶었어" 등 댓글을 달며 감격을 표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후 그는 '2024 아시아 팬미팅 투어-서머 레터'(Summer letter)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