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주변인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3일 사유리는 "모자란 것이 많은 내가 안정되고 행복하게 한국에 살 수 있는 것은 모두 주변 사람들 덕분이다. 고마워"라 했다.
사유리는 한국에 살고 방송인으로 살면서 그를 도와준 많은 지인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 기증을 통해 남편 없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아들 젠의 육아 일상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사유리는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에 출연해 남자친구로 미라클을 소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독특한 삶을 사는 셀럽의 일상이 진실인지 설정인지 맞혀보는 관찰 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결국 이는 설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리얼한 사유리와 미라클의 모습에 실제 열애 중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