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임신 20주차의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3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숨길수 없는 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핑크빛 정장을 입고 볼록 나온 배를 잡고 미소 짓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혜림은 "여러분 깜짝 소식이 있어요. 시우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둘째라 그런지 배도 훅훅 나오고 첫째 때랑은 준비 기간부터 증상들까지 하나하나가 정말 다르네요. 태명은 땡콩이입니다. 건강하게 만나자 베이비"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아들 시우 군을 품에 안았다. 오는 12월에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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