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입시를 앞둔 딸을 케어했다.
4일 김지혜는 "10월 말.. 혜이 입시"라며 거실 풍경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멀티? 성인ADHD? 한 가지 오래 못함 연필 깎다 말고 스윙 연습"이라며 끝이 나지 않는 연필 깎이에 한탄했다.
김지혜는 거실에 한가득 쌓인 연필들을 보며 한숨을 감추지 못했다.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김지혜 박준형의 딸 혜이를 위해 엄마 김지혜는 매번 연필을 깎아주며 딸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와 박준형의 둘째 딸은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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