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영란이 자신 있게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5일 "바쁜 일정에 오늘도 해냈다. 운동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라니라니영라니를 운동을 좋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며 운동을 마친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5kg 감량에 성공한 장영란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장영란은 "이러다 또 바쁘다는 핑계로 못 갈 수도 있지만 아니 아니 아니야. 이번에 평생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볼게요. 힘들어도 우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봐요"라며 "작심삼일이라도 괜찮아. 시작이 반이다요"라며 꾸준한 운동을 다짐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