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보영이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을 공유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박보영이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성공한 새로운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보영은 임영웅의 상암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했던 일을 떠올리며 "운을 다 썼다. 내가 정말 깜짝 놀랐다. 저녁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이게 엄청난 거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박보영은 부모님을 위해 도전한 임영웅의 상암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그때 내가 촬영하는 날이라서 티켓팅이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양치하면서 계속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가 안 되겠다 하고 뒤로 가기를 딱 눌렀는데 (예매 창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다. 아무렇지 않게 양치하면서 또 눌렀는데 갑자기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뀌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 양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싶어서 바로 내려놓고 설마설마하고 VIP 좌석도 남아있나 했는데 남아있었다. 그것도 연속으로 두 자리가. 손 벌벌 떨면서 예매했더니 사람들이 나한테 다 문자했다. 'PC방에 갔냐'고 해서 '스마트폰으로 했다. 폰으로 이뤄냈다'고 했다. 효녀가 되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박보영은 "남은 게 지금 god 콘서트다. 이건 날 위한 티켓팅이다. 그때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그때도 (스마트폰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