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훈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8일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와 딸이 나란히 누워 잠든 모습을 공개하며 "내품에 두 아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딸이 벌써 통잠을 잔다며 "어제는 밤 11시에 자서 오전 5시반에 일어났어요. 효녀죠?"라고 전했다.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은 태어난지 얼마 안 됐음에도 큰 눈에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유산을 겪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17일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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