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행사장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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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원은 "일본에서 오자마자 바로 프라이빗 초대로 다녀온 행사!"라 했다.
이어 그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프라이빗 시간, 저는 방학이라 한국에 온 리원양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조금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라며 오랜만에 본 딸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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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기고 왔지요"라며 딸과의 데이트를 자랑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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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사업가로도 활약 중이며, 안정환과 함께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서 MC를 맡아 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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