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소중한 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9일 한지혜는 "귀염둥이 우리딸 38갤 윤스리 (너무 아빠 닮았다)"라며 웃었다.
벌써 38개월이 된 한지혜의 딸은 아기 때는 엄마를 닮았지만 커가면서 아빠 얼굴이 나와 엄마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딸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가족들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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