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9일 이지훈은 "아빠 새벽에 한숨 못 잤죠? 크느라 그런 거니 이해해 주셔요. 대신 한방에 피로 날려드릴게요. 샤방~"이라며 딸 루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루희는 너무 졸린 듯 눈꺼풀이 무거운 모습. 하지만 갑자기 엄마, 아빠에게 환한 미소를 날려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루희는 이후 금세 잠이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아야네가 선택했던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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