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9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내 새꾸들이 왔다. 빙수를 시켜달라는 와중에, 우리 또또는 싱가포르 여행 갔다 와서 너무 오랜만이다. 셋 다 예뻐 죽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들과 재회한 기쁨을 나누는 그의 반려견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다.
앞서 그는 "오늘 아침 이안이가 보내준 또또 사진을 받고, 이따 만날 내 새끼들을 기대하고 있다"고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09년 동기 박지윤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그러나 2020년 결혼 생활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