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0일 유리는 흰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비키니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더한 유리는 슬렌더 몸매를 한층 더 자랑했다.
이어 연두색 비키니를 입은 유리는 남다른 소화력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더운 날씨 속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유리는 "더위 조심 소원들"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5일 데뷔해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최근 디즈니+ '더 존 : 버텨야 산다' 시리즈에 이어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까지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종원과의 인연으로 '백패커2'에 게스트로 출연 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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