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Advertisement
10일 유리는 흰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비키니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더한 유리는 슬렌더 몸매를 한층 더 자랑했다.
이어 연두색 비키니를 입은 유리는 남다른 소화력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
더운 날씨 속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유리는 "더위 조심 소원들"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5일 데뷔해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최근 디즈니+ '더 존 : 버텨야 산다' 시리즈에 이어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까지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종원과의 인연으로 '백패커2'에 게스트로 출연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