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권은비가 과감한 매력을 뽐냈다.
권은비는 10일 "waterbomb daejeon official"라면서 '워터밤' 행사 참석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워터밤' 행사 참석을 위해 준비 중인 권은비. 매혹적인 분위기의 눈빛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러블리한 메이크업과 달리 이날 권은비가 선택한 의상은 과감했다.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에 짧은 스커트를 착용한 권은비. 이에 드러난 볼륨감 넘치면서도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여기에 포인트로 가슴 라인과 팔 라인에 장미 타투를 하면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권은비는 지난해 '워터밤'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명품 몸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워터밤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28일 리메이크한 '여름아 부탁해'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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