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화보 장인으로 거듭났다.
11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명품 D사의 가방 착장샷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브라운톤의 아우터를 입은 김연아는 벌써 가을 여신이 되어 있었다.
특히 웃음기 없는 냉미녀와 미소 가득한 온미녀를 오가는 표정 장인도 눈길을 끈다.
스모키 헤어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한 김연아는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풍긴다.
한편 김연아는 2020년 10월 5세 연하의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후 지난해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내년 5월 전역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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