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변우석이 삽을 들고 섹시한 사진을 완성했다.
변우석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3탄"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삽을 들고 흰색 상의 위에 검정색 가죽 자켓을 착용한 모습.
해당 사진은 변우석의 포토이즘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삽만 들었는데 이렇게 섹시할 일이야?", "삽이 패션 소품이 되다니", "진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한 변우석은 최근 한달만에 SNS를 재개했다. 드라마 종영 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가진 변우석은 현재 아웃도어, 금융, 전자, 뷰티 등 굵직한 브랜드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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