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하정이 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하정은 10일 "제가 오늘도 옷을 입으며 놀랐어요. 즐겨 입던 롱 청치마가 너무 커져 버려서 허리가 돌아가더라고요. 세상에나!"라며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이어 "힘들지 않게 디톡스 했는데 몸도 좋아지고, 살도 빠지고, 옷태도 달라지고, 피부도 좋아지고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하정은 "디톡스는 우리 건강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치더라고요"라며 "저는 하루 4번 2주 동안 디톡스 했어요. 이후 1일 1회 진행 중이에요. 현재까지 세 달 정도 되었으며, 갑자기 찐 4kg 정도 감량에 추가로 2kg까지 더 감량하는 데 성공해서 49kg대로 진입했어요. 제 키는 168cm랍니다"라며 체중계 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이하정은 다음날에도 "디톡스 전에 올해 봄에 입었던 청치마를 오늘 아침에 입고 나왔는데요~! 사이즈가 확 커져서 정말 놀랐어요! 저는 워낙 골반 크기 때문에 하의 사이즈를 넉넉하게 입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대학생 때 이후로 줄곧 하의 사이즈가 줄어든 적이 없는데!! 깜짝 놀랐네요. 봄에 입던 옷을 입으니 확!! 차이를 알겠더라고요"라며 줄어든 사이즈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이하정은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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