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더욱 늠름해진 모습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의 군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민과 정국의 근황이 공개됐다. 글쓴이는 두 사람의 선임이 전역 후 SNS를 통해 공개한 것이라고 전했다.
정국과 지민은 이전보다 벌크업 된 모습. 독보적인 피지컬과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분위기의 정국, 다소 각 잡힌 지민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민과 정국은 지난해 12월 나란히 입대했다.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한 맏형 진이 지난 6월 전역하면서 팬들은 2025년 방탄소년단의 완전체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최근 공익 근무 중인 슈가가 만취 상태로 스쿠터를 몰다 적발돼 완전체 컴백에 빨간불이 켜졌다. 슈가는 거짓말 논란으로 잡음을 키웠고 조만간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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