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자신과 취향이 같은 친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14일 "내 곁엔 온통 나를 닮은, 비누 좋아하고 청소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고맙고 정말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선물 받은 듯한 각종 비누, 청소 용품이 담겨있다. 고현정은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선물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나미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또한 최근 고현정은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확정했다.
'사마귀'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동명의 프랑스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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