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14일 "-12kg. 천천히 잘 해보고 있는 중. 8킬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심진화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전보다 날씬해진 라인을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12kg 감량에 성공한 심진화는 날렵한 턱선까지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심진화는 "살이 천천히 잘 빠지고 있음"이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장영란은 "대박 멋지다"라며 감탄했고, 박슬기도 "대단해 멋져 진짜"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팬들도 "다이어트 비법 공유해주세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눈코입이 커져 보여요. 빠지셨네요.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심진화는 "협찬 광고 계약 아무것도 없이 스스로 빼보고 있어요. 조금씩 알아봐 주시고 계셔서 기분이가 좋아요. 이번에 빼면 꼭 계속 유지하려고요. 아자아자. 응원해 주세요"라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