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손연재는 "최연소 고객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얌전하게 앉아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손연재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자세로 앉아있는 손연재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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