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아이의 성장기를 기록했다.
16일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태어난지 30일 만에 1.1키로 찌신 루희. 볼따구 짱구 수준"이라 했다.
이지훈 아야네의 딸 루희는 통통하게 오른 볼살로 엄마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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