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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러면서 "돈 많이 벌면 사준다고"라며 고급 스포츠카를 사준다는 아이의 말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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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현재 박지윤 명의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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